놀고 있는 코인을 맡겨 두기
거래하지 않고 두는 코인에 이자를 붙이는 상품입니다. 언제든 뺄 수 있는 자유형과 기간이 정해진 확정형으로 나뉩니다.
자유형
언제든 뺄 수 있고, 뺀 즉시 원금과 이자가 현물 지갑으로 들어옵니다. 이자는 가입한 다음 정시부터 쌓이고 그 안에서 자동으로 복리가 됩니다.
계산식은 이렇습니다 — 맡긴 금액 × (연이율 ÷ 365 ÷ 24) × 맡긴 시간.
확정형
30일, 60일, 120일처럼 기간이 정해져 있고 그동안 뺄 수 없습니다. 만기 다음 날 UTC 04시부터 두 시간 안에 원금과 이자가 함께 현물 지갑으로 들어옵니다.
계산식은 이렇습니다 — 맡긴 금액 × (연이율 ÷ 365) × 맡긴 날수.
- 넣고 빼는 데 수수료가 없습니다 가입하면 현물 지갑에서 이자 계좌로 옮겨지고, 빼면 되돌아옵니다. 이 이동에는 수수료가 붙지 않습니다.
- 자동으로 굴려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켜 두면 매일 UTC 00시에 현물 계좌에 남아 있는 돈을 자유형 상품에 자동으로 넣습니다. 상품의 연이율이 1% 를 넘고 남은 한도가 있을 때만 실행됩니다. 지금 지원하는 자산은 USDT, USDC, BTC, ETH, SOL 다섯 가지입니다.
- 미국 거주자는 쓸 수 없습니다 이자 상품은 미국에 살거나 미국에 설립된 이용자에게는 제공되지 않는다고 공식 약관에 적혀 있습니다.
-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래소는 이자 상품에 대해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원금 전액을 잃을 수 있다고 명시했습니다. 예금이 아닙니다.
2026년 9월 기준 확인한 시점에는 모든 이자 상품이 판매 중지 상태였고 스테이킹 목록도 비어 있었습니다. 파는 상품과 이율은 수시로 바뀌므로 공식 화면에서 지금 열려 있는 것을 보세요.
코인을 잠가 두고 보상 받기
코인을 일정 기간 묶어 두고 보상을 받는 방식입니다. 직접 노드를 돌릴 필요가 없고, 최소 수량이나 기간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거래소가 떼는 몫이 없습니다
스테이킹 보상에서 수수료를 전혀 떼지 않고 전부 이용자에게 돌린다고 공식으로 밝혔습니다. 스테이킹과 관련된 어떤 작업에도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자유형은 매일 들어옵니다
가입한 다음 날부터 보상이 생기고, 홍콩 시간 정오 이후 두 시간 안에 매일 현물 지갑으로 지급됩니다. 언제든 뺄 수 있습니다.
기간형은 중간에 못 뺍니다
만기 다음 상환일 홍콩 시간 정오 이후 두 시간 안에 원금과 보상이 함께 들어옵니다. 만기 전 중도 해지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기준 확인한 시점에는 스테이킹 상품 목록이 비어 있었습니다. 취급 종목은 수시로 열리고 닫히므로 공식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맡기기 전에 한 번 계산해 보기
- 계산식은 있는데, 넣을 이율이 없습니다 이 쪽에는 이자를 구하는 식이 두 개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식의 '연이율' 자리에 넣을 숫자는 이 쪽 어디에도 없습니다. 1% 라는 숫자가 한 번 나오지만, 그건 자동 투자가 도는 최저선이지 어떤 상품의 이율이 아닙니다. 이 쪽은 파는 상품과 이율이 수시로 바뀐다고만 적어 두었고, 확인한 시점에는 열려 있는 상품 자체가 없었습니다. 숫자는 공식 화면에서 보고, 이 쪽의 식은 그 숫자를 어떻게 읽을지 알아 두는 데 쓰세요.
- 30일짜리는 연이율의 약 12분의 1입니다 확정형 식은 연이율을 365로 나눈 뒤 맡긴 날수를 곱합니다. 30일이면 30 ÷ 365 이므로 약 0.082입니다. 공식 화면에 걸린 연이율의 8% 남짓만 붙는다는 뜻입니다. 60일은 약 16%, 120일은 약 33%입니다. 연이율 숫자를 그대로 받는 금액으로 읽지 마세요.
- 자유형은 하루에 연이율의 365분의 1 자유형 식에는 24로 한 번 더 나누는 자리가 있습니다. 이자가 시간 단위로 붙는다는 뜻입니다. 24시간을 곱하면 24가 지워지니, 하루치는 연이율을 365로 나눈 값입니다. 일주일이면 연이율의 약 1.9%입니다. 다만 이 쪽은 복리가 된다고도 적었는데 식 자체는 단리 모양입니다. 짧게 넣는 동안에는 그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 몇 분 차이로 한 시간을 버립니다 자유형 이자는 넣은 순간이 아니라 그 다음 정시부터 쌓입니다. 10시 5분에 넣어도, 10시 55분에 넣어도 이자는 똑같이 11시부터입니다. 넣기로 마음먹었다면 정시 직전에 넣는 쪽이 버리는 시간이 적습니다.
- 한국 시간으로는 몇 시인가 이 쪽의 시각은 UTC와 홍콩 시간으로 적혀 있습니다. 한국은 UTC보다 9시간, 홍콩보다 1시간 빠릅니다. 확정형 원리금이 들어오는 UTC 04시는 우리 시간 오후 1시이고, 그 뒤 두 시간 안에 들어오니 오후 1시에서 3시 사이입니다. 스테이킹 보상 기준인 홍콩 정오도 우리 시간 오후 1시라 같은 구간입니다. 자동으로 굴려 주는 기능이 도는 UTC 00시는 우리 시간 오전 9시입니다.
- 만기와 입금 사이에 하루가 뜹니다 확정형은 만기 당일이 아니라 그 다음 날 돈이 들어옵니다. 그 하루 동안은 돈이 현물 지갑에 없으니 쓸 수 없습니다. 그 하루에도 이자가 붙는지는 이 쪽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만기에 맞춰 그 돈을 쓸 계획이라면 하루 여유를 두고 잡으세요.
- 자유형과 확정형은 이것으로 갈립니다 언제 쓸지 모르는 돈이면 자유형 쪽이 맞습니다. 뺀 즉시 원금과 이자가 돌아오고, 쌓인 이자가 그 안에서 다시 이자를 낳습니다. 확정형은 30일, 60일, 120일 동안 사정이 생겨도 꺼낼 수 없고, 식에 날수를 한 번 곱하는 것으로 끝나 복리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어느 쪽 이율이 더 높은지는 이 쪽에 없으니, 묶이는 값을 치를 만한지는 공식 화면의 두 숫자를 나란히 보고 정하세요.
- 자동으로 굴리기, 켜기 전에 생각할 것 이 기능은 매일 정해진 시각에 현물 계좌에 남아 있는 돈을 자유형 상품으로 옮깁니다. 곧 주문에 쓰려고 놔둔 돈까지 넘어갈 수 있습니다. 얼마를 남겨 둘 수 있는지는 이 쪽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자유형이라 다시 빼면 되지만, 주문 전에 한 단계가 더 생깁니다. 대상 자산도 USDT, USDC, BTC, ETH, SOL 다섯 가지뿐이라 그 밖의 코인은 그대로 남습니다.
- 남은 한도가 얼마인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자동으로 굴려 주는 기능은 연이율이 1%를 넘고 '남은 한도가 있을 때만' 돕니다. 받을 수 있는 양에 상한이 있다는 뜻인데, 그것이 상품 전체의 몫인지 사람마다의 몫인지, 크기가 얼마인지는 이 안내에 없습니다. 켜 두었는데 돈이 들어가지 않았다면 한도가 찼거나 이율이 1%에 못 미친 것일 수 있으니, 고장이라고 여기기 전에 상품 화면을 보세요.
- 수수료가 없다고 손해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스테이킹 보상에서는 거래소가 몫을 떼지 않는다고 밝혔다는 것이 이 쪽의 설명입니다. 그렇다고 잃을 일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형은 만기 전에 풀 수 없으니, 묶어 둔 동안 그 코인 값이 내려가도 팔지 못한 채 지켜봐야 합니다. 보상은 그 값 하락까지 메워 주지 않습니다.
가입하고 직접 확인해 보세요
가입과 본인 확인을 마치면 입금하고 바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WOO X Pro 공식 사이트가 아니라 이용 안내와 추천 링크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위 버튼은 추천 링크입니다. 수수료·상품·이용 가능 지역은 거래소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이용 전에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암호화폐와 파생상품은 가격이 크게 변동하며 원금을 잃을 수 있습니다.